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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가지 이유 - 1부

 에베소서 2:15, 골로새서 2:14

 인본주의 운동의 주창자들은 오래된 죄에 대한 새로운 급진적 라벨을 가지고 우리 시대의 사회구조를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많은 신학 지도자들이 이 같은 자유방임을 인정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종교계에서조차도 오랜 동안 십계명에 대한 지지가 점차 약화되어 왔고, 더 많은 자유에 대한 집착은 옳고 그름에 대한 절대적인 표준의 거부로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한 입장을 지닌 극단적 진보주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많은 이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십계명이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상한 교리상의 출발을 지원하여 성경 구절들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러한 구절 중 일부를 조사해 보고 현행의 성경 해석이 얼마나 이치에 맞지 않게 되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사람들은 수없이 "모세의 법은 십자가에 못 박혔고 거기에는 십계명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일부 계명이 십자가에서 종말을 고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계명들을 정확하게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로 예수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십계명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그 효력을 잃었을까요? 에베소서 2:15절에 주목하세요.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이 구절은 의문을 포함하고 있는 어떤 계명의 율법이 십자가에서 못 박혔다고 말합니다. 분명, 이 구절은 이 율법이 그리스도를 통해 폐지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계명은 무슨 계명이었죠? 한 구절 더 읽겠습니다. 골로새서 2:14절입니다.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여러분! 여기서 지금 우리가 어떤 율법을 다루고 있는지 주목하세요. 이 구절은 한 증서가 도말되었는데 그것은 확실히 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하는 율법이었습니다. 바울은 계속해서 16절과 17절에서 그가 어떤 율법을 말하는지 그리고 어떤 계명을 의미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여기서 바울은 우리를 위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 줍니다. 그는 그가 말하는, 그 계명들과 관련된 율법이 먹을 것, 마실 것, 절기,월삭 그리고 장래 일의 그림자인 것들과 관계 있다고 말합니다. 십계명은 모두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분명하고도 확실한 것입니다. 사실, 십계명은 하나님 정부의 기초입니다. 어떤 이는 "그런데요, 여기서 언급된 안식일은 어떤 안식일인가요? 제칠일 안식일을 말하는 건가요? 그것은 장래 일의 그림자인가요? 십자가에서 못 박혀 없어진 것 아닌가요?"라고 묻습니다. 아닙니다. 안식일에 대한 이 언급은 결코 십계명, 또는 십계명 중 제칠일 안식일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도덕법인 십계명과 관계 없는 절기 안식일이 있었습니다. 이 안식일들은 일년에 한 번 찾아 왔는데 매년 한 주일의 다른 날로 정해졌어요. 레위기 23장 24절부터 읽어보겠습니다. 이 장에서는 이들 절기 안식일 또는 유대 축일들 중 네 가지가 나와 있는데요, 이 모든 절기 안식일들은 그리스도를 통해 오게 될 죄로부터의 구원을 기대하거나 가리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이 축일은 매년 일정한 정해진 날에 왔는데 절기 안식일로 불렸습니다. 그것은 구세주이신 그리스도의 오심의 그림자 또는 표였던 것입니다. 27, 32와 34절에는 사람들이 쉬어야 하는 다른 절기 안식일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37~38절에는 이들 절기 안식일 또는 의식 안식일들이 요약되어 있지요. "이것들은 여호와의 절기라 너희는 공포하여 성회를 삼고 번제와 소제와 희생과 전제를 각각 그 날에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 너희의 헌물 외에, 너희의 모든 서원 예물 외에, 너희의 모든 낙헌 예물 외에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니라." 

 여기 있네요. 절기 그림자 안식일들이 어떻게 주님의 제칠일 안식일과 분리, 구별되었는지 주목하세요. 그것들은 모세의 의식법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주님의 안식일은 도덕 십계명의 중심에 있었어요. 이 두 개의 법전을 분리해서 인식하고 보존하지 않는 한 큰 혼동이 생깁니다. 사람은 성경의 다른 어떤 부분보다도 십계명과 관계가 가장 적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 법을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그들은 귀로 들었습니다. 신명기 4:12~13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 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십계명을 말씀하시고 나서 그 분의 손가락으로 돌 판에 쓰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모세는 돌 판을 언약궤에 넣도록 명령 받았어요. 이제 의문의 법에 대해 생각해 볼까요? 의문은 희생 제물, 할례, 그리고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전형적인 축일들과 관련된 규칙이었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않았지요. 그 분은 모세를 통해 사람들에게 그것들을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친수로 쓰시지도 않았습니다. 그것들은 돌에 새겨지지 않고 책에 기록되었습니다. 이 책은 궤 안이 아닌 그 옆에 두었어요. 신명기 31:24~26에 주목하세요. 󰡒모세가 이 율법의 말씀을 다 책에 써서 마친 후에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 사람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시편 111:7~8은 하나님의 율법은 영원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의문의 율법은 도말되고 폐지되었습니다. 그것들은 십계명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저 전형적이고, 의식적이며, 그리스도의 그림자 율법과 관계가 있을 뿐이지요.

 가장 명료한 구별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 죄를 진 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를 받아주시고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의 표현으로 제물을 가져올 의무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이런 식으로 그의 믿음을 보이기를 거부하는 것은 죄였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다음 날 제물을 가져오는 것을 거절한다면 그것은 죄였을까요? 여러분은 "예수님이 보혈을 흘려주셔서 아무도 다시는 제물을 바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아니"라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 십계명을 위반했다면 죄인가요? 물론, 그것은 죄입니다. 그 분께서 돌아가신 다음 날에 도적질하건, 살인하거나, 안식을 범하는 것은 역시 죄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과 마찬가지로 그 다음 날 십계명 중 어느 계명을 위반하는 것은 죄를 짓는 나쁜 행위였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는 이 두 개의 법이 다르고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에도 동등한 근거에 서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의식법은 바로 거기서 끝났습니다. 제물을 바치는 의식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았어요.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한 의식들은 그리스도만을 가리킬 뿐이었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이었지요. 그리스도가 오셨을 때, 표는 예표를 만났고, 그림자는 실체를 만났으며, 더 이상 희생 제물을 가져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두 개의 법, 즉 십자가 사건까지 존속한 의식적이고 일시적인 속성을 가진 법과 영원하고, 앞으로도 지속되며, 모든 시대와 세대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하나님의 십계명이 있음을 인정합시다. 그런데 이것은 이상한 사상이나 교리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는 지금 제 앞에 영국국교회의 공도문을 갖고 있고, 신조(Articles of Religion)에 있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법은 감동을 주는 의식으로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주셨다고는 하지만, 어떠한 그리스도인도 도덕으로 불리는 계명에 대한 복종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을 구속하지는 말라."   

 여러분은 여기 의식법과 십계명 등 두 개의 법전을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존 웨슬리가 그의 저서 "SERMONS ON SEVERAL OCCASIONS 1권"에서 이 두 가지 법에 대해 말한 바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의식법은 우리 주님께서 실제로 멸하시고, 끝내시고, 완전히 폐지하시기 위해 오신 예전의 희생 제물과 관련된 모든 명령과 계명을 포함하여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십계명에 포함되고 선지자가 시행한 이 도덕법을 폐지하지 않으셨다. 십계명 중 어느 부분도 취소하는 것은 그 분께서 오신 목적이 아니었다. 위대한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 역시 동일한 원칙을 지지했습니다. 그의 저서 'SHORTER CATECHISM'에서 우리는 다음 질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유대인의 의식법을 지킬 의무가 있는가? 답: 없다. 그것이 명하던 의문들은 그리스도의 표와 그림자에 불과했으며 그 분의 죽음으로 성취되었다. 이제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구별은 없어졌다. 의식법은 폐지되었다. 질문: 우리가 도덕법을 지킬 의무 하에 있는가? 답: 그렇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에 제정되어 변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 세상 모두에 적용되는 것으로 의식법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리스도는 이 법에 대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도사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말씀을 들어보겠는데요. 그 분이 신문에 기고한 칼럼  "MY ANSWER"에서 뽑은 내용입니다. 여기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 몇몇 분은 십계명이 의식법의 일부로 오늘날 우리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제게 말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그 법에서 자유롭다고 말하죠. 그게 맞나요? 여기 그 신문 칼럼에 빌리가 준 답이 있는데요. "아닙니다.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이런 잘못된 견해들에 의해 잘못 인도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 법으로부터 자유롭다고 말할 때 신약이 의미하는 바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도덕법에 의무로부터 자유롭고 마음대로 죄를 지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율법󰡓이란 말은 신약 기자들에 의해 두 가지 의미로 쓰였습니다. 때로 그것은 구약의 율법을 가리킵니다. 이 의식법은 지나가는 특성을 가졌는데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 폐지되었지요. 실제로 그리스도인들은 이 법에서 자유롭지만, 신약은 영원하고 변함없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십계명으로 요약된 도덕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법은 사람의 생활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람의 의무를 명시하시죠. 이 법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된다는 것은 로마서 13장에 명확히 나와 있으며, 저 역시 빌리 그래함의 진술에 동의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폐지되지 않았습니다.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쓰셨던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세상에도 강력한 영향력이 있고 구속력이 있습니다. 많은 신학자들이 동의하지 않고 젊은 대학생들이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는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 주제에 관해 큰 음성으로 명확히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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