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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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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린도전서 16:1~2가 안식일이 일요일로 변경되었다는 증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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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로새서 2:14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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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을 기념하여 일요일을 지키면 안 되는 것인가?
  >> 안식일은 출애굽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었던가?
  >> 안식일은 유대인들만을 위해 제정된 것이 아닌가?
  >> 어느 날이 안식일인가?
골로새서 2:14에 대한 설명

 그리스도의 몸의 그림자로 십자가에서 사라진 안식일에 대한 신약상의 구절을 읽을 때, 몇몇 사람들은 혼동을 일으키고 그것이 매주 안식일을 의미한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그들은 크게 실수를 범하는 것이며, 성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끈다. 우리가 골로새서 2;14~17을 바라보고, 율법안에 이들 절기 안식일의 폐지에 대해 읽어 보면, 희생제사와 먹고 마시는 것과 월삭과 절기를 포함한다고 말한다. 골로새서 2:14~17을 펴서 율법에 있었고 먹고, 마시는 것과 월삭과 절기를 금한 안식일의 폐지에 대해 읽어보라. "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십계명에는 먹고 마시는 것, 월삭, 안식일(복수), 또는 절기에 대한 것은 없다. 이 모든 것은 주님께서 모세를 통해 사람들에게 명령하신 율법에 있었다. 매주 안식일은 이들 문서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다. 바울은 스스로 과거 창조 시에 일어났던 무언가를 기념하는 매주 안식일이 아닌 "장래 일의 그림자"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넷째 계명은 우리에게 일종의 장래일로서 제칠일을 지키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 계명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 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세상에는 전형적인 그림자와 기념물 사이에 차이가 존재한다. 그림자는 앞을 가리키고, 기념물은 뒤를 가리킨다. 그 대조는 밤과 낮 사이의 대조만큼이나 뚜렷하다. 그 분께서 매주 안식일을 염두에 두고 말씀하시지 않았음을 보이기 위해 성령께서는 "장래 일의 그림자인 안식일"이라고 명백히 언급하셨다. 물론, 이 문장(골로새서 2:14~17)에서 "날들"이라는 단어가 나오지만, 이는 그리스어로 "안식일"이라는 단어가 복수라는 사실에 의해 정당화된다. 누구나 헬라어 사전을 찾아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킹 제임스판 성경은 "성일"이란 단어를 사용하는데 일부에서는 그것이 "매주 안식일"을 의미하며 "안식일(안식일들)"이란 표현은 "절기 안식일"을 의미한다.  미국 표준역 성경"성일" 대신에 "축일"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정확하다. 여기 "성일"로 번역된 단어는 헬라어 hoerte에서 온 것으로 요한복음 5:1에서는 유대인의 절기 중 하나를 지정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이것은 바울이 폐지된 것으로 말한 성일 중 하나이다. 따라서 이 구절들이 매주 안식일의 폐지로 증명되는 구절이라면, 그것은 절대적으로 사람들에게 잘못 말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나아가 "그림자"가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할 구세주로서의 예수님을 가리킨다는 데 주목해야 한다. 그러나 매주 안식일은 일찍이 죄가 세상에 들어오기 전에 사람을 위해 있었다. 그 분의 죽음을 죄에 대한 속죄로서 가리키는 그림자는 죄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확실히 도입되지 않았다. 하지만 주님의 안식일은 인간이 죄에서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속죄의 피를 필요로 하기 이전에 이미 존재했다. 결혼 제도와 마찬가지로 매주 안식일은 죄 이전에 제정되었기 때문에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할 구세주로서 그리스도의 죽음의 그림자는 아니다. 그 분의 죽으심으로 결혼제도가 폐지되지 않은 것처럼, 매주 안식일 역시 폐지되지 않았다. 두 제도는 죄가 들어오지 않았던 에덴동산부터 우리와 함께 있었다.

 바울이 골로새 그리스도인들에게 한 그 말(용어)은 십자가를 가리키고(증명하고) 십자가에서 끝난 그림자 의식과 관계가 있다. 골로새서 2:14의 말씀에 주의 깊게 주목하라: "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은 "의문"이라고 바울은 분명히 선언한다. 그것들은 지켜야 할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대적"하는 의문이었다. 사실상, 바울은 이러한 의문의 준수가 "우리를 거스를" 것임을 선언한다. 이제 상식을 이용해 보자. 우상숭배, 신성모독, 안식일 모독, 부모 불공경, 살인, 절도, 그리고 탐욕을 금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습관을 대적하고 그리스도인의 원칙을 거스르는 것인가? 십계명의 정죄를 받는 부도덕과 사악을 금하는 것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원칙을 "대적"하고 우리를 "거스르는" 것일 수 있을까? 바울이 이같이 주장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인가! 그는 먹는 것, 마시는 것, 절기 준수, 월삭, 그리고 절기 안식일을 금한 또 다른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이다.

 갈바리에서 의식이 그치다
 그리스도의 죽음 이후, 이러한 의식의 준수가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가르침을 대적하게 될 이유는 무엇인가? 답은 간단하다.
 매년 첫 달에 오는 유월절 안식일을 예로 들어보자. 유월절에 양을 죽이는 것은 하나님의 어린 양의 죽음을 예표했다. 그 분의 죽음 후 양을 제물로 바치는 것은 예수님이 돌아가시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그 분의 죽음과 속죄의 피를 부인하는 것이다. 그러한 준수는 확실히 기독교의 가르침을 대적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 선언한다(고린도전서 5:7). 이 의문의 법 아래에서, 기타 전형적인 모든 의문 역시 십자가에서의 예수님의 죽음을 가리켰다. 바울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모든 명절, 먹고 마시는 것, 그리고 안식일이 "장래 일의 그림자"라고 선언하고 나서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부언한다. 즉, 이 그림자들을 드리우는 몸 또는 본질은 십자가 위의 그리스도의 몸이었던 것이다.

 키 큰 나무가 동쪽으로 그림자를 드리우는 늦은 오후에, 그림자의 가장 먼 끝에서 시작해서 그림자를 드리우는 그 나무나 몸에 다다를 때까지 그 그림자를 따라가다 보면, 거기서 끝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한 사람(아담)에 의해 죄가 이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인해 사람이 죽을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 자비로운 하나님께서는 구속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대리자로 보내 사람 대신에 죽게 하시기로 약속하셨다. 사람에게 이 사실을 계속적으로 상기시키고 다가올 희생제물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는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들 의식을 제정하셨다. 이러한 의식 중 대부분은 사람의 타락 직후 주어지고, 몇 가지는 나중에 추가되었는데 이 모든 의식은 돌비에 쓰여지지 않은 율법에 포함되어 있었다.

 에덴에서 모세 시대까지, 그리고 그 때부터 광야 여정까지, 그리고 나서 가나안 정착 후 수 백 년 동안 계속해서, 그리고 마침내 갈바리까지 이 그림자 의식을 따라가 보라. 이러한 의식은 갈바리에서 그친다. 따라서 예수님의 죽음 후 이러한 의식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믿음을 "거스르고" "대적"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그 분께서 죽으셨음을 부인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다른 율법은 그렇지 않아서, 이전과 같이 십자가 후에도 우상숭배, 신성모독, 안식일 모독, 살인, 간음, 그리고 절도를 금할 필요가 있다. 사실상, 그리스도의 죽음을 초래한 것은 이 원칙들의 위반이었다. 육적인 마음을 받아들이기 위해 이 원칙들을 제쳐놓거나 변경할 수 있었을까? 예수님께서는 죽으실 필요가 없으셨다.

 우리 앞에 있는 이러한 진리를 가지고 골로새서 2:14~17을 다시 읽어보고, 바울이 십계명을 언급한 것이 아님을 어떻게 명백하게 나타내고 있는지 살펴보라: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율법과 안식일, 알렌 워커 113~11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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