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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린도전서 16:1~2가 안식일이 일요일로 변경되었다는 증거가 아닌가?
  >> 율법에 대한 순종이 율법주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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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에 대한 순종이 율법주의인가?

 어떤 이는 율법이 죄인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향하게 하여 정결함을 입도록 하는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그 신자의 경험에 더 이상 율법이 필요 없어질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할 수 있다. 이것이 옳은가?

 그렇지 않다. 그리스도인이 올바른 길에서 벗어날 때 그 사실을 가르쳐주고 그로 하여금 정결케 하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언제나 율법의 감시가 필요하다. 그리스도인의 성장 경험에서 정로에서 벗어날 때 이를 바로잡아주는 거울이 필요하지 않은 때는 결코 없다. 

 율법과 은혜는 서로 경합관계에 있지 않고 완벽한 상호보완관계에 있다. 율법은 죄를 지적해 주며, 은혜는 죄로부터 구원해 준다. 율법은 하나님의 뜻이고, 은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권능이다. 우리는 구원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율법을 따라야 한다. 이 양자를 진정한 관계로 결합해 주는 아름다운 말씀이 요한계시록 14:12에 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이 얼마나 믿음과 행위에 대한 완벽한 설명인가! 그리고 이 양자를 결합한 말씀이 "성도들"이다.    

 순종의 행위는 실제 사랑의 시험이다. 이것이 바로 진실된 신자의 경험에서 행위가 필요로 되는 이유이다. 야고보서 2:20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라고 말한다. 어떠한 남자도 말 만 가지고 아름다운 처녀의 마음을 얻은 적이 없다. 꽃, 헌신의 행위, 사랑의 선물이 없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도 동무를 찾고 있을 것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말과 고백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참된 증거는 순종이다. 오늘날의 광고스티커는 사랑에 대한 피상적 개념을 반영한다. 이러한 스티커에는 "예수님을 사랑하면 웃으세요", "예수님을 사랑하면 경적을 울리세요"라고 쓰여 있다. 하지만 주님 자신은 뭐라고 말씀 하셨는가? 그 분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것은 정확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하기를 원치 않는 것이다. 사랑이 웃기나 손짓 하기 외에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으면 그 사랑은 환영을 받지만, 라이프스타일이 방해를 받아야 한다면 대부분은 그것을 거절할 것이다. 불행히도,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리를 찾고 있지 않다. 그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살도록 해주면서도 구원에 대한 확신을 주는 부드럽고, 손쉽고, 편안한 종교를 찾고 있다. 그러나 그들에게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진실된 종교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에서 가장 강력한 메시지를 주는 구절 중 하나는 요한1서 2:4이다.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이것은 성경에서도 가장 깊이 확립된 진실 중 하나였기 때문에 요한은 확신을 갖고 그렇게 쓸 수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은 "주여 주여" 하면서도 아버지의 뜻을 행하지 않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서 그 분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한 자임을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려는 많은 사람들에 대해 언급하셨다. 그러나 그분은 슬프게도 마태복음 7:21~23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가라."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그 분을 사랑하는 것이고, 그 분을 사랑하는 것은 그 분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 기자들의 주장은 매우 단순명료하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으면, 그는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그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는 그 분을 아는 것이 아니다. 요한은 요한복음 17:3에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확증해 주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들의 생애에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따르는 것이 어떻게 서로 간에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절대적으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요한은 이것을 다음과 같은 말로 요약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한1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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