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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아직도 율법 아래 있는가?
  >> 진정한 일곱째 날을 찾을 수 없다?
  >> 안식일에 쉬면서 일요일에 경배할 수는 없는가?
  >> 달력이 변경되지는 않았는가?
  >> 율법을 지키는 것이 가능한가?
  >> 고린도전서 16:1~2가 안식일이 일요일로 변경되었다는 증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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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 날 중 아무 날이나 지키면 안 되는가?
  >> 부활을 기념하여 일요일을 지키면 안 되는 것인가?
  >> 안식일은 출애굽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었던가?
  >> 안식일은 유대인들만을 위해 제정된 것이 아닌가?
  >> 어느 날이 안식일인가?
진정한 일곱째 날을 찾을 수 없다?

 이는 네 번 째 계명을 지키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온 오류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여기 오늘날 진정한 안식일을 확인해주는 긍정적 증거들이 네 가지 있다:

 1.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금요일에 돌아가셨고 주일의 첫째 날인 일요일에 부활하셨다.
 모든 교회들은 부활절 일요일과 성 금요일을 준수함으로써 이 사실을 인정한다. 여기 성경상의 증거가 있다: "그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누가복음 23:52~54)

 여기에 예수님께서 안식일 전날에 돌아가셨다는 증거가 있다. 이 날은 안식일을 위해 준비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준비일"이라고 불렀다. 다음 문장을 읽어보자: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누가복음 23:55~56)

 "계명을 따라" 여자들이 안식일에 쉬었다는데 주목해 보자. 그 계명은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이 토요일을 준수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다음 문장은 이렇게 말한다: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누가복음 24:1~2)

 이 연속된 세 개의 날들이 얼마나 명백하게 기술되어 있는가? 그 분은 일반적으로 성 금요일이라 불리우는 준비일인 금요일에 돌아가셨고, "계명을 따라" 일곱째 날인 안식일에 무덤에서 쉬셨다. 그 날은 토요일이었다. 그리고 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부활의 날이자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에 무덤에서 부활하셨다.

 성 금요일이나 부활절 일요일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 어려움 없이 진정한 안식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 달력이 변경되었어도 한 주의 요일에 혼란이 생기지는 않았다.
 우리가 지키는 일곱째 날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지키시던 날과 같은 날임을 확신할 수 있다. 교황 그레고리 13세는 1582년 교황 그레고리 13세가 달력을 변경한 적은 있지만 그로 인해 주일의 주기가 바뀐 것은 아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그레고리 달력은 1582년 그가 약간의 변경을 가한 후 그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렇다면, 그레고리 교황은 달력에 어떤 변경을 가했는가? 1582년 이전까지는 기원 전 46년에 율리우스 시저가 제정하여 그 이름을 딴 율리우스력이 시행되고 있었다. 율리우스력은 1년의 길이를 365와 1/4일로 계산했지만, 1년은 실제로 365와 1/4일보다 11분이 짧았다. 이 11분이 쌓여 1582년까지 달력이 태양계와 10일만큼 일치하지 않게 되자 그레고리는 단순하게 이 10일을 달력에서 떨어냈다. 1582년 10월 4일이 목요일이었으므로 그 다음 날은 10월 5일 금요일이 되어야 했으나, 그레고리는 10월 5일을 10월 15일로 만듦으로써 달력에서 정확히 10일을 떨어내 태양계와 일치시켰다.

 주일의 요일에 혼동이 생겼는가? 그렇지 않다. 아직도 목요일 다음에는 금요일이었으며, 금요일 다음 날은 토요일이었다. 일곱째 날도 그대로였고, 한 주의 주기도 전혀 변함이 없었다. 우리가 제칠일 즉 토요일을 일곱째 날로 준수할 때, 우리는 예수님이 지키셨던 날과 같은 날을 준수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4: 16에 따르면 그 분은 매주 일곱째 날을 지키셨다.


 3.  진정한 안식일에 대한 세 번째 증거는 모든 것 중에 가장 결정적이다. 
 유대인들은 아브라함 시대부터 일곱째 날을 준수해 왔으며 오늘날에도 지키고 있다. 수 천년 간 달력이 있었든지 없었든지 주마다 세심하게 시간을 헤아리며 살아온 수백 만의 사람들로 이루어진 온전한 국가가 여기 있다. 그들이 이 날을 잊어버릴 수 있었을까? 불가능하다. 어느 한 날을 상실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전체 국민이 24시간 이상 잠들어 나중에 가서 어느 누구도 그에 관해 왈가왈부할 사람이 없을 때에야 가능하다.
 하나님께서 창세기에서 안식일을 제정하신 이후 이 날이 변경되거나 상실된 적은 한 번도 없다. 주일의 유래는 창조 이야기에서 발견된다. 칠일 주기로 시간을 재는 데에는 어떠한 과학적 또는 천문학적 이유도 없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임의로 만들어 놓으신 것으로 한 가지 이유, 즉 거룩한 안식일이 유일하게 진실하신 하나님을 가리키기 때문에 기적적으로 보존되어 온 것이다. 안식일은 이 세상과 인생들에 대한 그 분의 통치권을 나타내는 동시에 창조와 구속의 표시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영원을 통해 안식일 준수를 보존하시려는 이유가 아닐까? 이사야 66:22~23은 이렇게 말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안식일은 하나님께 아주 값진 것이어서 그 분은 그 분의 백성들로 하여금 아름다운 새 세상에서도 앞으로도 영원토록 그 날을 지키도록 하실 것이다. 안식일이 그 분께 그렇게 값진 것이라면, 우리에게도 값져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안식일을 지킬 것이라면, 지금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거짓 신들과 무신론적 진화론 그리고 인간의 전통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세상은 위대한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대한 충성의 시금석과 그 분의 권능을 통한 우리의 성화의 표시로서 그 어느 때보다도 안식일이 필요하다.


 4. 넷째 증거는 이 세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 중, 100개 이상의 언어가 토요일에 대해 "안식일"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스페인어로 토요일은 "S‡bado"인데 안식일을 뜻한다. 이것이 무엇을 증거하는가? 이는 이들 수 백 개의 언어가 아주 오랜 시간 전에 유래되었을 때부터 토요일을 안식일로 인정하여 바로 그 날을 그 이름으로 일치시켰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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