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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 준수
  > 안식일 준수 경험담
진리를 찾아서
 1979년, 성당에서 영세를 받기 위해 교리 공부를 일년간 할때였다. 신부님께서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 순간 난 바로 질문을 하였다. “신부님! 그런데 왜 일요일날 미사를 드립니까?” 그 때 신부님의 말씀에 의하면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은 부활의 신성성을 부여하기 위해 일요일을 예배일로 바꾸었다고 하셨다. 그  순간에는 “아~ 그렇군요.” 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것이 세월이 흐르고 흘러  내가 17세 였을 때 부터 46세가 될때까지 약 30여년간을 성당에 쭉 다니게됬다. 그 후로도 한번도 일요일에 드리는 미사에 대한 의구심을 품지 않았다. 
그 당시 개인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이 닥치는 바람에 마음 고생을 한 때 가있었다.  말로 할수 없는 힘든 상황 이었던 만큼 그 땐 정말 그만 살고 싶은 심정이었다. 한 없이 울다 잠이 들어 꿈을 꾸었는데, 목사 사모님 세 분 중 한 분은 팔을 괴이고 누워 계시고 두 분은  앉아 계셨는데 난. 사모님들을 향해 “제 머리가 너무아파요” 했는데 나의 머리 하나를 잡고 주무를 정도의 굉장히 큰 손으로 그 순간 내 머리를 주무르고 있었다. 난 “아이고 시원해, 누구지?”  하고 고개를 돌리는 순간 예수님 이셨다. 그 순간 나의 머리를 만지시고는 유유히 방을  빠져 나가셨다.  그 순간 잠에서 깨어서  화장실에 가서 내머리를 만져 보았는데 머리가 다 낳은 것 같았다.  난 너무나 힘들어 머리가 몹시 아팠었고 쓰러져 정신병원까지 갈 정도였었는데 그렇게도 아팠던 머리가 싹 낳았다. 
그 때  꿈속에  찾아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젔다. 당시 나를 많이 도와 주던 언니가 있었는데  제칠일 예수 재림 교회를 다닌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을 만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 분을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토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은  상상도 못하던 터라 나는 처음 으로 접해 보는 이 교회를 매우 의심을 했다.  난 그 언니 에게 한번만 교회  따라 가도 되요?  하고 물어보았는데  그 언니는 너무 반가워 하며  흔쾌히 승낙했다.
“언니,  오늘은 예약을 받지 않고 오후로 미루었어요. 토요일에 평일의 세,  네배이상 매상이 많기 때문에 토요일은 쉴수가없는 형편이예요”  그러나 한 번만 가보기로 맘에 결정을 해두고 따라나섰다. 설교가 나를 죄에 굴복하자는 말씀이였다. 오직 성경 대로 설교를 하시는데 모든 말씀은 나를 두고 하는 말 같았고  난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이나마 깨우치고 그 순간 통회의 기도를 드렸다. 그 순간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나는 펑펑  울면서 기도를 드렸다.  “주님 모두 제가 잘못 했습니다. 나를 용서 해주세요. 그리고 나를 괴롭히고, 나를 죽고 싶도록 괴롭힌 사람들을 용서해  주시고 내가 그  사람들을 더 이상 미워하지 않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 드리며  소리 내어 울때  나의 사정 들을 알고 계시는 분 들은 등을 만지며 달래어 주셨다.
그 다음주에 또 참석을 하고 안식일에  대한 의구심이 나게 된 나는 안식일을 증명할  자료를 달라고 목사님께 요구했다. 김목사님 말씀인 즉  성경책에는  안식일에  대해  수 도 없이 쓰여져 있으니 읽어보라 하시면서 ‘휴식의 날을  찾아서’ 라는 책자를 주셨는데, 그날 밤 새벽6시까지 ‘휴식의 날을  찿아서’를  밤새도록  이 잡듯이 샅샅이 뒤지고 성경을  난생 처음 많이 읽었다 . 밤새도록 성경과 비교 하고 찾으면서 한자라도 잘못 쓰여 있으면  안식일 교회를 가지 않으리라하고 두 눈에 불을 켰다. 내 눈이 번쩍 뜨인 46쪽 (하나님의십계명과  천주교십계명) 을읽으면서 성당에서 보던 기도서를  다시 펴 확인을  하기 시작 하였다 . 난 십계명을 읽다가  십계명 중 2번째 계명이 없었고,, , 9번째 계명을 두 부분 으로  나누어 10개로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알게된   나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온 몸이  닭살이 돋으며 소름이 끼쳤다.  30년간 속아 다닌 카톨릭 성당을 그 날에 정리하였다. 30년간  속은 건 누구에게도 보상 받을수없게 됨을 분통하면서 말이다.
성당에 다닐 적에는 성경도 보지 않고 기도만 따로 하는 기도서라는 책이 있다. 성경 공부라는 것은 별로 없었고, 나는 여태 시간 낭비한 나를 돌아 보면서 처음 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는  나머지 내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 인가 그날 결론을 지었다. 기도서를  읽는 정도의 기도 뿐이기 때문에 성당을 오래 다녔지만 기도도 유창하지 않다. 그 날 부터  세상에는 이미 마귀의 장난이 기독교 내부에서도 이미 흔히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여러 교회를 다녀 보고 실망을 많이 한 터라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 교회를 나갈때에도 한 번만 예배를 보고 가야지 했는데 예배를 보는 동안 이 곳에 진리가있다고 확신을했다.
 아버님이 별세하신 후 종부성사: 마지막 죽기전에 죄를 사하게 신부님이 해주는 예식 을  한 이후 부터 당연히 성당을 의무적 으로 다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17세 부터는 성당을 다녔고, 4학년 때 부터는 빵과 부활절에 계란 얻어먹는 재미로 장로교회를 다니다 보니 어릴적부터  교회는 익숙했었다. 성당은 물론, 여호와 증인1달, 성결교1달, 침례교 6달, 순복음교회도2달 다녀보았다. 많은 세월 동안 비교 해보아도 안식일의 진리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고민 할 필요 없이 결정 해야한다. 시간이 또 내 인생을 허무하게 지나온 것 처럼 또 다시 무익한 세월을 보내고 싶지않다.
  느지막한 나이에 찾은 진리의 보물인 만큼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날로 늘어간다. 마지막 나의 삶을 하나님께 봉사 하고 복음 전하며 나를 하나님의  도구로 쓰이면 얼마나  행복할까?  전도에 목적이 없으면 우리는 이미 죽은 자나 같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제는 남은 시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사람들을 섬기며 세 천사의 기별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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